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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민감축 막대한 경제 손실 초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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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음이주공사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 18-12-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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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리 “개발업자 주장” 일축.. 인구증가 억제 시급”  

호주의 대형 빌딩 소유주들과 개발회사들을 대변하는 PCA(Property Council of Australia)가 “내년 3월 선거를 겨냥해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의 대규모 이민 감축이 단행될 경우, NSW 경제생산(gross state product: GSP)이 향후 10년 동안 1300억 달러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PCA는 GSP 하락이 2019-20년 24억 달러이지만 2028-29년에는 24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총 1300억 달러는 현재 NSW 경제의 25%에 해당한다. 호주 경제에서 가장 큰 부문인 금융 및 보험서비스와 부동산의 2개 산업을 제거한 것과 마찬가지 규모다. 

PCA 보고서는 또 NSW의 이민이 절반 감축될 경우, 교육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감소로 13억 달러의 피해를 볼 것이며 20만명분의 일자리 감축을 예측했다.  

PCA가 의뢰한 경제모델링에 따르면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의 요구대로 이민이 절반 감축될 경우, NSW 이민자는 연간 5만명으로 줄고 약 5만4천명의 이민자들이 빅토리아와 퀸즐랜드 등 다른 주에 정착한다. 

PCA 보고서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애쉴리 페이지(Ashley Page)는 “이 경우, NSW 노동력이 연간 약 2만명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페이지는 컨설턴시 단체 AEC 최고경영자다.   

그러나 9일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PCA는 더 많은 빌딩과 주택 신축으로 돈을 버는 개발회사들이다. 이 협회의 이민 중단 지지를 기대할 수 없다”고 반박하고 “개발기업들이 전임 노동당 정부를 사실상 운영했지만 노동당 정부는 필요한 도로, 철도, 병원, 학교를 짓는데 실패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나는 개발회사가 아닌 NSW 전체의 이익을 위해 주정부를 관리한다. 시드니 인구 성장에 중단이 시급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ANU(국립호주대학)의 리즈 알렌(Liz Allen) 인구통계학자는 호주의 경제적 복지를 위한 이민 유입자수를 연간 16만~21만명 선이라고 제시하고 “이민 덕분에 그동안 호주가 경제 파국을 모면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이민 감축은 불황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호주 각계 정치인들이 인구정책을 각색하면서 포퓰리즘을 주장해 왔다”고 비난했다.  

 

한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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